세 번째 발걸음 - 바이브코딩 (일관성 - rules)
다시 원점으로 자 무엇을 어떻게 개선하지? 첫 번째 문제는 일관성 하나 문제에 대한 결과물은 잘 만들 수 있는데, 결과물의 일관성이 부족했다. 디자인 시스템이 필요했고, 규칙이 필요했다. 앞서 구축해보았던 디자인 시스템을 활용하고, 코딩 에이전트에게 규칙을 부여해...
개발하며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
다시 원점으로 자 무엇을 어떻게 개선하지? 첫 번째 문제는 일관성 하나 문제에 대한 결과물은 잘 만들 수 있는데, 결과물의 일관성이 부족했다. 디자인 시스템이 필요했고, 규칙이 필요했다. 앞서 구축해보았던 디자인 시스템을 활용하고, 코딩 에이전트에게 규칙을 부여해...
지금부터는 실패에서 배운 사례다 첫 번째 시도 '기획 산출물을 어떻게 하면 빨리 만들어 낼 것인가'에 초점을 두었다. 어떻게 하면 결과물을 피그마에빠르게정리할 것인가? 돌이켜 생각해보면 일의 전체 워크플로우를 무시하고, 내가 수행하는 속도와 결과물에만 초점을 맞춘 ...
서비스 기획자의 AI 쓰나미 시대휩쓸리지 않고 유영하는 법 20 년이 넘는 기간동안 다양한 서비스 기획 업무를 하면서, 지금과 같은 위기감과 고민을 했었던 적이 있나 싶다. 서비스 기획자라는 직무 자체가 없어질 것 같은데? 그렇다면 내가 하는 일을 어떻게 새롭게 정의해...
용어 및 정의가 중요함을 알지만 퉁쳐서 AI 라고 하겠다. 23년 2개월 만에 1억 MAU를 넘었다. 구글이 코드 레드를 발령했다 등 많은 기사들이 쏟아 지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 지나가고 있다. 3년이라는 기간이면 어떤 툴이건 익숙해지기 마련인데...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