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의 버전 관리 개념만 이해하면 PRD에서 태스크를 체계적으로 분리하고, 바이브코딩을 훨씬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비 개발자도 알아야 하는 핵심 개념이다.
어렴풋이 알고 있는 개념이 있는데 Git 이라는 놈이다.
깃(Git)은 컴퓨터 파일의 변경사항을 추적하고 여러 명의 사용자들 간에 해당 파일들의작업을 조율하기 위한 스냅샷 스트림 기반의 분산 버전 관리 시스템이다.위키백과
"여러 명이 사용하는"과 "버전 관리 시스템" 이 2개만 눈에 들어온다.
혼자 바이브 코딩을 하니, 이게 필요할까 싶어서 미루다 미루다 Git 에 대한 내용을 ChatGPT의 공부하기 기능으로 공부를 했다. 생각보다 짧은 시간에 개념에 대해서 이해를 한 것 같다.

ChatGPT 공부하기 모드로 공부하기
마지막에 이해한 것을 기준으로 ChatGPT 선생님게 확인 받았는데, 괜찮단다.

수준이 꽤 높다는 ChatGPT의 평가
나는 내가 만들고 싶은 것에 대한 PRD를 만들거야.
PRD를 기능 또는 하나의 시나리오가 완성되는 기준으로 Phase를 나눌거야. 이건 하나의 에픽이 될거야.
그리고 에픽을 기준으로 다시 세부 기능 또는 시나리오로 나눠서 상세 타스크를 나눌거야. 그건 타스크가 될거야.
이 타스크는 내가 결과물을 확인을 하는 단계이기도 해.
이 타스크를 기준으로 개발을 진행하는데, 이 때 브랜치를 하나 만들어.
하나의 타스크가 완료될 때는 다양한 커밋이 발생할 수 있어.
어느 정도 완료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커밋 이력을 rebase를 수행해서 정리해.
그리고 해당 타스크를 기준으로 PR 요청을 해.
해당 브랜치를 메인으로 merge를 수행해. 아마 PR 요청 자체가 merge를 승인한 것이라 큰 차이는 없어.
오늘 무엇을 배웠을까?
Git에 대한 개념
PRD 에서 타스크를 나누는 기준이 명확해야, 그 다음은 하나씩 차근차근 하면 된다.
이 말은 업무 분석이 잘 되었다는 것과 동일하지 않나 생각해본다.
오늘 내가 배운 개념과 이해한 것을 각각 1장의 이미지로 정리해보았다.
ChatGPT로도 작업은 되는데, 한글이 깨진다. ChatGPT로 한 작업을 나노 바나나로 작업했는데, 결과물이 괜찮은 것 같다.
AI로 학습하면서 개념 정리까지 할 수 있을까?
이 학습 방식은 흐름도 Flowchart를 영상으로 만들어 보자에서도 활용했고, 포트폴리오 웹 페이지 만들기에서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봤다.

Git 공부하기

나의 Git에 대한 이해 및 적용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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