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슬라이드
운전 일지 — 지금까지 배운 것 정리
2부 실전 드라이브를 마치며, 내가 어떤 부분에서 잘 달렸고 어디서 헤맸는지 블랙박스 기록을 정리해 봅니다.
2부 여정 되돌려보기 (장면 요약)
| 편 | 주제 | 핵심 경험 |
|---|---|---|
| 2-1~2-3 | 시내 주행 | 자기소개부터 다중 페이지까지 기초 확장. "생각보다 쉽다!" |
| 2-4 | 고속도로 진입 | 버튼 클릭, 애니메이션 등 살아있는 인터랙션 추가. |
| 2-5~2-6 | 정비 및 점검 | 에러 메시지(경고등) 대응과 터미널(계기판) 확인법 습득. |
| 2-7~2-8 | 야간/복합 주행 | 여러 조건 동시 요청의 실패와 스타일 일관성 부족 현상 경험. |
| 2-9 | 주차(완성) | Vercel을 통한 실제 인터넷 배포 성공. |
AI가 잘 달리는 길 vs 헤매는 길
직접 부딪혀보며 얻은 가장 값진 데이터입니다.
✅ 잘 달리는 길 (성공 패턴)
- 목표가 하나이고 명확할 때 (예: "버튼 색 바꿔줘")
- 표준적인 웹 구조를 다룰 때 (예: "자기소개 페이지 만들어줘")
- 한 번에 하나씩 단계적으로 지시할 때
❌ 헤매는 길 (실패 패턴)
- 복잡한 조건을 한꺼번에 던질 때 (예: "리뉴얼 다 해줘")
- 이전 대화의 맥락을 잊어버리는 장거리 대화 시
- 아주 특수하고 독특한 요구사항을 제시할 때
남아 있는 과제들
2부 끝자락에서 우리는 몇 가지 '불편함'을 만났습니다.
- "왜 AI는 매번 스타일 약속을 잊어버리지?" (일관성 문제)
- "복잡한 기능을 한 번에 정확히 시킬 순 없을까?" (명확성 문제)
- "외부 데이터나 최신 정보를 더 편하게 가져오고 싶다" (연결성 문제)
3부 로드맵: 차량 옵션 장착하기
운전의 기본은 뗐습니다. 이제는 더 편하고 강력하게 달리기 위한 '고급 옵션'을 차에 장착할 시간입니다.
- Rules (룰): 시트 포지션 저장처럼, 나의 스타일과 규칙을 AI에게 각인시키기.
- Skills (스킬): 어려운 운전 코스를 통과하듯, 특정 기능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게 만들기.
- MCP (연결): 하이패스처럼 외부 정보나 도구와 자동으로 소통하기.
- Git (기록): 블랙박스처럼 모든 수정 내역을 기록하고 언제든 되돌리기.
마일스톤 정리
- 2부 전체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완성
- AI의 강점과 약점 파악 완료
- 더 높은 수준의 협업(3부)을 위한 문제 의식 공유
이제 기본 운전자를 넘어, 고급 옵션을 장착한 베테랑 운전자로 거듭날 차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