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슬라이드
첫 번째 드라이브 — 자기소개 페이지 만들기
본격적인 실전 프로젝트입니다. AI에게 나의 정보를 전달하여 첫 번째 웹페이지를 완성해 봅니다.
프로젝트 시작: 목적지 설정
연습용이었던 Hello World를 뒤로하고, 이번 시리즈의 관통 프로젝트인 '내 포트폴리오' 를 시작합니다.
- Antigravity에서 [New Project] 를 클릭합니다.
- 프로젝트 이름을
my-portfolio로 정합니다. - 채팅창에 아래와 같이 나의 정보를 담은 첫 번째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추천 프롬프트
자기소개 웹페이지를 만들어줘.
이름은 [홍길동], 한 줄 소개는 "[코딩 공부를 시작한 열정적인 마케터]"로 해줘.
AI의 자율 주행: 결과 확인 및 검토
엔터를 누르면 AI가 코드를 생성하고 화면 오른쪽에 미리보기를 띄워줍니다.
- AI의 판단: 요청하지 않은 프로필 사진 영역, 연락처 섹션, SNS 링크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AI가 '일반적인 자기소개 페이지'의 패턴을 참고하여 알아서 추가한 것입니다.
- 검토: 이름과 소개가 정확히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레이아웃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제부터 고쳐나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경유지 추가: 내용 보완하기
첫 결과물이 나오면 대화를 이어가며 내용을 덧붙입니다. AI는 대화의 맥락을 기억하므로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에 내 취미 3가지도 리스트로 추가해줘.
1. 산책하기 2. 영화 감상 3. 요리하기
바이브코딩의 핵심 리듬: 말하고, 확인하고, 다시 말하기
바이브코딩은 한 번의 지시로 완벽을 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 말하기: AI에게 의도 전달 (프롬프트 상호작용)
- 확인: 생성된 결과물 검토 (미리보기)
- 다시 말하기: 부족한 부분 수정 요청 (피드백)
이 반복적인 리듬이 결과물의 퀄리티를 결정합니다. 운전자가 도로 상황에 맞춰 핸들을 미세하게 조정하듯, 여러분도 결과물을 보며 AI와 대화를 이어가세요.
마일스톤 정리
- 관통 프로젝트
my-portfolio생성 - 구체적인 정보를 담은 프롬프트 실행
- 추가 요청을 통한 내용 보완 성공
- 상호작용 리듬에 대한 이해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