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템플릿에 맞는 PPT 생성기를 바이브 코딩으로 직접 만들면, 문서 작업의 출발선을 30~40% 앞당길 수 있다. 0에서 시작하던 것을 30에서 시작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https://blog.naver.com/learningstack/224150266550
유튜브 영상 추천 - 우석지니 (실전 노트북 LM 슬라이드 PDF - PPT 변환 워크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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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실습을 해야 진짜 내 것이 될까?
일관성 있는 구글 슬라이드/PPT 만들기와 AI를 활용한 구글 슬라이드 작성 2탄을 작성하면서 어떻게 실습을 하지? 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해봤다가 아닌 나에게 도움 되는 것이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이 주였다.
그래서 실전 바이브 코딩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목적 : 자료를 회사 템플릿에 맞춰서 PPT로 만든다.
회사마다 자료를 만들 때 사용하는 템플릿이 있다. Gemini, NotebookLM 등으로 문서를 만들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많지만, 회사 템플릿이 아니다 보니 내 썽(?)에 차지 않았다.
PPT/구글 슬라이드로 쉽게 만드는 것은 꽤 오랫동안 고민해왔던 주제이긴 했는데, 뭔가 필을 받아서 이틀간 여~~열심히 만들어봤는데, 1차로 원하는 결과물은 얻었다.
우선 템플릿에 적용되게끔 만들었다. 이제 디테일만 챙기면 된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완성된 산출물을 작성하는 것이 아니다. 그걸 만들 수 있는 능력도 안되거니와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자신이 없다. 다만 0에서 시작하던 것을 3040에서 시작하게 할 수 있다면 좋지 않겠나라는 생각 하나다.
PPT 생성기의 기존 프로세스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회사 템플릿을 업로드할 수 있도록 한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디자인 시스템(색상, 폰트)를 설정한다.
각 사용자가 본인의 API 키를 입력할 수 있도록 한다.
작업한 내용을 이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자료(현재는 PDF 파일)를 업로드한다.
슬라이드 초안 자료를 Preview로 만들어 준다.
자료의 구성 및 레이아웃을 변경한다.
PPT 자료를 다운로드한다.
나머지 수정 작업을 진행한다.
보람찬 주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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