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bookLM의 데이터 표 기능을 쓰면, 비정형 소스를 구조화된 표로 만들고 Google Sheets로 연결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구글 생태계는 어디까지 확장되고 있을까?

구글은 어디까지 좋아질까? 생태계를 계속 확장해 가고 있다. 개별 기능도 좋은데 에이전트들 연결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Gemini, NotebookLM, Gemini CLI, Antigravity, Stitch, Nano banana, Flow, Veo3 등

NotebookLM 데이터 표는 어떤 기능일까?

그중에 NotebookLM에 새로운 기능 또 나왔다. 데이터 표라는 기능이다.

업로드된 소스의 정보를 구조화해서 표로 만들어 주는 기능이다. 만들어진 표들은 Google Sheets로 내보낼 수 있도록 연결하고, 또 Google Sheets는 다시 Gemini 와 연결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해당 데이터를 활용해서 웹 페이지를 만들거나 하는 등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변환이 가능해진다.

구글에서 말하고 있는 실제 활용 케이스는 다음과 같다고 한다.

회의록을 담당자와 우선순위별로 분류하여 실행 항목 목록을 깔끔하게 정리한 표로 만드세요. 또는 경쟁사 비교표를 만들어 가격과 전략을 분석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 논문에 걸쳐 임상 시험 결과를 종합하여 연구 연도, 표본 크기 및 통계를 추적합니다.

역사적 사건을 날짜, 주요 인물, 결과 순으로 정리한 학습 표를 활용하여 시험 준비를 하세요.

여행지, 최적의 방문 시기, 예상 비용을 비교하여 꿈꿔왔던 휴가를 계획하세요.

참고 URL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oogle-labs/notebooklm-data-tables/

경쟁력 있는 상품 출시를 위해서, 다양한 수면 추적 웨어러블 기기들의 기능을 비교하는 시나리오 영상이 있다.

유튜브 영상을 보면 제품 공식 홈페이지 정보만 넣었는데, 아래의 프롬프트를 활용해서 각 사이트의 정보를 크롤링 해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기능은 보자마자 알겠는데, 저렇게 프롬프트를 작성해서 "명확하게 시켜야지"라는 생각은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 것은 왜일까?

저 하나하나가 Agent 일 텐데, **채팅창이 있으면 프롬프트 **이렇게 외워야겠다. 유튜브에 들어온 제미나이와 익스텐션에서 다뤘던 것처럼 이런 기능들이 점점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고, 개발 말고 연결해서 유튜브 요약하기에서 시도했던 수동 연결도 이제 공식 기능으로 대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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