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슬라이드
차고에서 나만의 튜닝 — 커스터마이징
이제 남의 설정을 따라 하는 단계를 넘어, 나의 목적과 습관에 맞는 독자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차례입니다.
1단계: 내 운전 습관(작업 패턴) 점검
Antigravity의 이전 대화들을 훑어보며 아래 세 가지를 파악하세요.
- 반복 지시: 매번 "한국어로", "간결하게"라고 말하고 있나요? -> Rules 로 이동
- 자주 하는 작업: 블로그 글 추가, 새 카드 생성 등을 반복하나요? -> Skills 로 이동
- 자주 쓰는 정보: 특정 파일이나 API를 계속 조회하나요? -> MCP 로 고정
2단계: 나만의 룰셋(Rules) 고도화
더 구체적일수록 AI는 더 완벽하게 움직입니다.
- 나쁜 룰: "깔끔하게 만들어줘."
- 좋은 룰: "모서리 12px, 배경색 #F5F1EB, 폰트 Pretendard 사용."
3단계: MCP 군살 빼기
자동차 계기판이 너무 복잡하면 운전에 방해되듯, 안 쓰는 MCP는 과감히 정리하세요.
- 항시 활성: 파일시스템 (필수)
- 그때그때: 데이터베이스, 날씨 API 등 (필요할 때만 연결)
4단계: '원버튼' 워크플로우 만들기
여러 단계의 작업을 하나의 스킬로 묶으세요.
- 블로그 포스팅 스킬 예시:
- 마크다운 파일 생성
- 이미지 최적화
- 목록 페이지 업데이트
- Git 커밋
"블로그 글 올려줘" 한 마디에 이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세팅합니다.
튜닝은 끝이 없습니다
완벽한 설정은 처음부터 나오지 않습니다. 쓰면서 고치고, 고치면서 쓰는 것이 바이브코딩 실력이 느는 지름길입니다.
마일스톤 정리
- 나만의 반복 패턴 식별 완료
- 효율적인 룰셋 및 MCP 최적화 성공
- 나만의 독자적인 워크플로우 구축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