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bookLM에 영상을 넣고 수집, 적용, 제거를 반복하는 방식이 효율적인 학습 루프가 된다. 중간중간 질문도 하고, 관심 있는 내용만 깊게 파는 것이 포인트다.
NotebookLM으로 영상 콘텐츠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학습할까?
요즈음 꽂혀 있는 주제 : PPT, Google Slide 자동으로 만들기
이렇게 저렇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지만, 쉽게 풀 수 있는데 몰라서 그렇지 못한 것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해서 PPT 라는 주제의 영상이 올라오면 NotebookLM 에 넣어서 정리하고, 적용을 완료하면 다시 노트북의 리소스를 삭제하고 다른 영상을 추가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다.

수집 → 적용 → 제거 의 반복이다. 중간 중간 질문도 하고, 관심이 있는 내용은 상세하게 살피는 방식이다.
대부분의 영상이 이런 기능이 있어요와 같은 소개 또는 프롬프트 제공 같은 것이 많아 나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것을 만나기는 생각보다 어렵다.
그래서 가끔 "오~ 이런게 되는구나~" 같은 꿀같은 정보를 만나게 되면 기분이 좋아진다.
버려지는 AI 채팅을 어떻게 관리할까?
다양한 내용을 논의하는데 버려지는 소모성 채팅이 많아지는것 같아서 어떻게 하면 나에게 의미가 있었던, 영감을 줬던 그리고 결과물로 이어졌던 채팅을 관리하지에 대한 고민이 있다.
이렇게 크롬 익스텐션을 활용한 앱들이 있는데, 이렇게 시장조사(?)를 해보고 내 맘대로 해봐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To-Do 리스트에 올려본다. NotebookLM 데이터 싱크 방법도 참고하면 좋고, 읽어볼만 한 블로그에서도 관련 정보를 찾을 수 있다. 곧 정리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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