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방법론 v0.1 · 개인 작업 모델
맡기고, 판단하고, 남기고, 다시 확인합니다.
이 방법론은 보편적으로 검증된 프레임워크가 아닙니다. 개인 업무에서 사람이 책임질 판단과 AI에 맡길 반복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작업 모델 v0.1입니다.
연속 책임선
자동화에서 검증까지, 책임은 끊기지 않습니다.
01 자동화
어떤 반복을 맡겨도 되는가?
절차가 명확하고 사람의 판단이 필요 없는 반복을 맡깁니다.
사람이 정함
목적, 허용 범위, 멈춤 조건을 정합니다.
검토 지점AI가 돕음
정해진 절차를 반복하고 예외를 표시합니다.
02 판단 가속
비교는 맡기되 결정은 어떻게 남길 것인가?
선택 기준은 사람이 정하고 AI는 비교·정리·초안을 돕습니다.
사람이 정함
비교 기준을 정하고 선택과 결과를 승인합니다.
검토 지점AI가 돕음
자료를 모으고 선택지와 차이를 같은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03 맥락 축적
다음 실행이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않게 하려면?
결정 이유, 실패, 검증 결과를 다음 실행이 재사용할 수 있게 남깁니다.
사람이 정함
무엇이 결정이고 무엇이 보류인지 구분합니다.
검토 지점AI가 돕음
대화와 결과에서 재사용할 맥락을 구조화하고 연결합니다.
04 검증 루프
결과가 가설과 다를 때 무엇을 바꿀 것인가?
결과를 관찰하고 가설이 틀리면 경계와 절차를 다시 조정합니다.
사람이 정함
검증 기준을 정하고 유지·수정·중단을 결정합니다.
검토 지점AI가 돕음
관찰 결과를 정리하고 기존 가설과 다른 지점을 표시합니다.